킬링타임으로 딱인듯.

주인공한테 위기, 절망적인상황좀 부여했으면 씹명작이었을거같은데 아쉽노

중반넘어가면서부터는 무슨짓을해도 성진우가 이긴다는 전제가 있는느낌이라

긴장감이 많이 떨어짐. 주인공외에 입체적인 인물도 없고

무엇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없음. 재밌으나 아쉬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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