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으로 딱인듯. 주인공한테 위기, 절망적인상황좀 부여했으면 씹명작이었을거같은데 아쉽노 중반넘어가면서부터는 무슨짓을해도 성진우가 이긴다는 전제가 있는느낌이라 긴장감이 많이 떨어짐. 주인공외에 입체적인 인물도 없고 무엇보다 매력적인 빌런이 없음. 재밌으나 아쉬운작품 - dc official App
먼치킨물이 보통 다 그렇지
군주 둘한테 잡혀서 심장 따이자나, 이정도로는 위기로 안쳐주는거야?
진짜 지나? 이런 위기감같은게 느껴지지않음 상황만 그러할뿐 - dc App
근데 다른 먼치킨물에서 주인공한테 위기 부여하면 사람들이 욕 존나하더라
한주에 한번나오는 웹툰생태계에서는 어쩔수없는거같기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