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선도 복잡하지 않은 거 같고  명암도 거의 안 넣는데 

얼핏보면 명암 풀로 넣은 그림같은 느낌이 남.


최소의 붓질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낸 느낌?

색을 잘 쓰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