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일상씬에 힘을 준 느낌이라고해야하나


쉬어가는 화 이긴한데,



솔직히 볼칸이랑 메투스는 본작에서도 짧긴했고,


전투씬에 대해선 딱피 큰 기대감은 없었는데



생각보다 일상씬이 의미부여를 좀 많이 한거 같아서 좋았음.






그냥 원작이랑 똑같이 표현해도 될 부분을 


일본 정서에 맞게 ‘상대방에게 술을 따라주는 행위’를


오리지날로 추가해주거나,  잔잔바리 행동(?)들 굳이 추가해서


일상씬들 동화를 좀 많이 넣은거보니


인물의 행동 이유에 대한 의미부여를 좀 크게 넣은 듯 함.





확실히 3화는 쉬어가는 화로 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