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형 죽은 다음에 튀어나오는데
형을 딱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형의 원수한테 왜 그렇게 달라붙는지 이해안됐음
좀 작위적인 캐릭터?
형을 사랑하는 캐릭터였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지입으로 "우리형 뒤졌음? ㅋㅋ 죽인년 얼굴 함 보라가까?ㅎㅎ"
이런식으로 가볍게 말하면서 진우 쫓기 시작하잖아
근데 부모 원수 쫓는 것마냥 집착함...
뭔가 목적이 잘못 설정된 캐릭터같음
지 형 죽은 다음에 튀어나오는데
형을 딱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형의 원수한테 왜 그렇게 달라붙는지 이해안됐음
좀 작위적인 캐릭터?
형을 사랑하는 캐릭터였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지입으로 "우리형 뒤졌음? ㅋㅋ 죽인년 얼굴 함 보라가까?ㅎㅎ"
이런식으로 가볍게 말하면서 진우 쫓기 시작하잖아
근데 부모 원수 쫓는 것마냥 집착함...
뭔가 목적이 잘못 설정된 캐릭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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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형 죽은 소식 들었을때 통곡하면서 형제애를 부각시키는 쪽이 낫지 않았나 싶어. 별것도 아닌걸로 집착하니까 멋을 떠나서 걍 정박아같음 ㅋㅋ
사실 소설에서는 진짜 형제애 있는 캐릭터여서 황동석 죽었다는 소식 듣고 통곡했는데, 웹툰으로 오면서 각색된 거임.
웹툰에서도 울었던 묘사는 있음 대사가 오.글거려서였는지 애니판에선 잘렸지만..
https://m.dcinside.com/board/levelup/26704
자존심이 강한 캐릭터임. 약육강식이라는 족쇄를 누구보다 신뢰하고 본인이 독식하는것이 마땅하다 생각하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명분이 주어져서 죽이려했다가 그냥 흐지부지되서 에잇, 걍 시간만 버렸네 에서 1차빡침, 성진우 아빠를 마음대로 조리해서 다시 기회가 찾아왔나 싶었는데 싸움에서 쳐발려서 가오상한거에 2차로 빡침. 여기서 빡칠대로 빡친거지
그냥 형 핑계로 살인하려는거
다들 한국인이면서 반어법을 모르네? 그리고 황동수처럼 강하고 사악한 놈은 엉엉우는 대신 분노로만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