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형 죽은 다음에 튀어나오는데

형을 딱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형의 원수한테 왜 그렇게  달라붙는지 이해안됐음

좀 작위적인 캐릭터?


형을 사랑하는 캐릭터였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지입으로 "우리형 뒤졌음? ㅋㅋ 죽인년 얼굴 함 보라가까?ㅎㅎ"

이런식으로 가볍게 말하면서  진우 쫓기 시작하잖아 

근데 부모 원수 쫓는 것마냥 집착함...


뭔가 목적이 잘못 설정된 캐릭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