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에서 작가님 생전에 직접 만나본적 없다고 하니까 더 슬펐음(코로나 여파인듯)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운 인재가 너무 빨리 떠나버린것 같다...

장성락 작가님의 새로운 작품도 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