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결과 s급으로 판정 받으면 해당 헌터에 대한 정보열람도 협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 같고, 헌터협회의 힘(권력)은 세계관 설정상 매우 센 걸로 나오기에 최소한 보류기간 동안은 무조건 엠바고 걸릴 거임.

입소문이 타서 한국 10번째 s급 헌터가 나왔다는 소문이 돌 수야 있겠지만 그 해당 헌터가 누구인지에 대해 평범한 헌터들이 자세히 알 수는 없음. 심지어 E급 중에서도 최약체 였던 성진우가 평소에 유명했던 것도 아니잖슴 아무리 당시 목격한 헌터들이 있다한들 저게 누군지 지들이 알 방법은 없다는 거임

그럼 당시 헌터스 레이드의 주변 광부들이 성진우를 모르는 건 오히려 당연한 거임. 마력양으로 알아본다? 이건 아만보의 영역이라 광부따리 헌터햄들이 마력양을 느끼진 못할거임 그 양아치 광부아재 마냥 저 놈 기운이 먼가 무섭노 ㄷㄷ.. 하는 정도가 다지. 심지어 성진우 본인도 평소에 지 마력 뿜뿜 나 쩔어요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님 일반적인 s급 중에서 상위인 차해인도 잠시 알아차린 정도고 이것도 성진우가 차해인 마력을 보는 찰나에 잠시 일어난 일임

그러니 그냥 가서 곡괭이질이나 하다가 간 줄 아는 당시 레이드 참여인원은 성진우가 s급헌터인지 못 알아보는 건 절대 잘못된 설정이 아니라고 봄.
차해인도 보스방 앞에서 성진우를 만난 것과 좋은 향이 난다는 거(이건 자세히 설명하면 어케 보면 스포라)로 의심을 하게 된거지

설명해주려는데 글이 삭제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