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인 나, 찐따 상태였던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애들임


마치 그 옛날 어떤 여자가 올린 글처럼 “다이어트 전에는 남자가 하나도 없었는데, 살 빼고 나니 남자들이 막 대쉬해오는게 가식 같이 느껴져요” 이지랄하고 있는거임.


이런 마인드라 성진우 알파메일 되니까 다가오는 여자들이 다 가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지. 진짜는 주희 뿐이야! 하고 ㅋㅋ


근데 사람이면 당연히 알파메일, 알파피메일한테 끌리는게 당연한거 아님?


당장 지도 뚱녀 오크녀 싫어하면서, 정작 여자는 진흙 속의 진주를 찾아서 사랑해주길 원함


아 그런 사랑의 형태도 있다는거??? 아 ㅇㅋ 이해함


근데 나혼렙은 그런 작품 아니니까 주희 타령 그만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