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을 초중반부터 뿌려서  오래도록 기대하게 되서 그런가?

아니면 진우가 한국 최강자로 공인받는 에피소드라서?

좋은 부하를 얻게되서?


어떤 요소들이 제주도를 최고로 만든 거야?

난 사실 그정도로 인상깊거나 하진 않아서...


사실 전투 자체는 애먹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개쳐발랐는데

어떤 요소들이 최고라고 평가받게  한 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