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을 초중반부터 뿌려서 오래도록 기대하게 되서 그런가?
아니면 진우가 한국 최강자로 공인받는 에피소드라서?
좋은 부하를 얻게되서?
어떤 요소들이 제주도를 최고로 만든 거야?
난 사실 그정도로 인상깊거나 하진 않아서...
사실 전투 자체는 애먹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개쳐발랐는데
어떤 요소들이 최고라고 평가받게 한 건지 궁금.
떡밥을 초중반부터 뿌려서 오래도록 기대하게 되서 그런가?
아니면 진우가 한국 최강자로 공인받는 에피소드라서?
좋은 부하를 얻게되서?
어떤 요소들이 제주도를 최고로 만든 거야?
난 사실 그정도로 인상깊거나 하진 않아서...
사실 전투 자체는 애먹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개쳐발랐는데
어떤 요소들이 최고라고 평가받게 한 건지 궁금.
전투의 난이도, 주인공의 먼치킨적인 능력 극대화 연출, 위험한 분위기 고조 연출, 전투씬 분량, 전투 작화, 성진우 등장 연출, 모든 부분에서 고트임
가장 먼치킨뽕차는 에피라?
도파민의 끝 / "교환" 이 한마디 임팩트가 ㅋㅋ / S급들 활약 + 무너지는 S급들 / 4차 레이드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시민들 + 생중계로 진행되는 긴장감 / 그림자 군단 VS 개미 군단 ㄹㅈㄷ 도파민 / 베르의 압도적 존재감 + 나중에 그림자가 되었을 때의 충성심이 굉장히 귀여움 + 처음으로 말을 할 수 있는 장군급 그림자 / 건희 회장님의 의자 손잡이 부수기 퍼포먼스 등 지리는 포인트들이 제주도에 엄청 몰려있음 ㅋㅋ
원래 먼치킨물은 세상이 주인공 존재를 알게되는게 하이라이트긴해
전투 자체는 애먹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개쳐발랐는데 <--- 개인적으로는 이거 보려고 먼치킨물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