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기는 이세키 다이치가
3,4기는 와키가 맡기로
분담 한게 아닐까?
느낌상 와키가 맡으려다가
와키 최근 건강도 안좋고 예산 쪼개기도 그래서
1,2기를 와키보다는 인건비가 비교적 괜찮은 인력으로
매꾼다음에 3,4 시즌까지 회복해서 참여해주는게 아닐까
생각해보면
소아온도 촬감 막 바꼈잖아
먼지 연기 표현방식 변천사보면
시즌1 촬영-> 2D 위주
오디널스케일 촬영 -> 와키의 이펙트 촬영 위주
게다가 이번 OP보면 약간 와키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왜냐하면 액션 프레임 자체가 촬영하고 찰떡으로 너무 익숙함.
(바란이랑 싸우는 장면 쨍한 이펙트가 와키느낌)
이토 텟페이는 아무래도
제주도 공격대 출동하는 장면이랑,
성진우 악마성 얼음성 부분,
이그리트 터널 활강장면,
이렇게 세부분 참여해준거 같고...
뭔가...뭔가임.. 촉이 옴
이세키도 만족스럽긴 한데 와키 켄타로가 나혼렘 촬영한 버전도 궁금하긴해 - dc App
내 생각엔 후반기에 소아온 쪽도 있어서 그쪽 촬감을 하려나 싶은 걱정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