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실력 감추고 사는 그런 설정도 뽕 차긴한데


뽕차는 동시에 뭔가 사람들한테 인정 못받는것도 그만큼 답답한 전개라서



적당한 차에 커밍아웃하는 노선이 아주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