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ㅈㄴ 박빙끝에 혹은 밀려도 ㅈㄴ 처절하게 결국은 이기는 그런맛이 없는듯
각성이후엔 그냥 너무 빠르게 먼치킨 된 느낌
싸움도 조금 밀리는것처럼 보이다가 양학이고
그리고 다른애들은 성장을 못하니까 뭔가 더 그런게 아쉽기도 하네
조금이라도 ㅈㄴ 박빙끝에 혹은 밀려도 ㅈㄴ 처절하게 결국은 이기는 그런맛이 없는듯
각성이후엔 그냥 너무 빠르게 먼치킨 된 느낌
싸움도 조금 밀리는것처럼 보이다가 양학이고
그리고 다른애들은 성장을 못하니까 뭔가 더 그런게 아쉽기도 하네
그게 매력인데
바란전도 꽤 애먹고. 용제전이야 말 할 것도 없고
용제가 라이벌인데 어쩌면 그위일수도 - dc App
지금이야 성진우 얼마나 쎈 지 뽕 느끼는 파트들이니까 그렇게 더 느낄 순 있는데 세계관 설정상 성진우가 쉽게 이기는게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사실 3기 내용부턴 힘들게 이기는 부분들이 더 많다고 봐야지
작가가 정한 설정상 이 작품이 너가 원하는 그런 걸 보기 더 힘들긴 한듯. 세계관 설정상 젤 쎈 놈 중 하나한테 힘 받아 쓰는 애가 어디가서 다른 헌터한테 지는 것도 웃기니까. 딱 알맞게 군주랑 싸우거나 군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애들이랑 싸운 에피들은 다 힘들게 이기긴 했음
이그리트,바란,용제,군주전 ㅇㅇ
라그나로크 ㄱㄱ
근데 먼치킨은 그맛에 보는건데
그럼 먼치킨이 아니잖음, 이건 그맛에 보는건데 그런건 시중에 너무 많은 익숙한맛임
굳이 라이벌 따지자면 용제 안타레스일듯.
라이벌은 많았음. 성진우가 계속 성장하다보니까 라이벌이 상대적으로 약해지는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