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인생에다 계급도 노예에 가까운 주인공이 자수성가 해서 귀족이나 왕의 위치까지 올라간 이야기인데 히데요시처럼 하자가 많아도 밑바닥에서 올라간 것만큼은 크게 추앙해서 지금도 영웅으로 여기기도 함. 현 일본도 사실상 계급제에 가까워서 성진우같이 밑바닥에서 올라가면서 절대권력을 잡는 주인공을 꽤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