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작년부터 이미 예정된 명작으로 2기가 나오고 정면으로 붙는 상황인데도 꿀리지 않음.


메달리스트


올해의 다크호스로 피겨묘사는 완벽할 정도임. 내용도 건강한 분위기라서 좋은 대결을 펼칠듯.


사카모토데이즈


아마 팬들은 올해 1분기 압도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원작을 못 살린데다 이름값으로 순위를 올리는중.


지구의 운동 知


기생수 작가의 굉장한 역사극 명작인데다 지동설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희생과 어려움이 있음을 보여준 작품.



나혼렙이 이러한 쟁쟁한 작품들과 정면 대결하면서도 꿇리지 않았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