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아빠(성일환)은 왕(지배자들의 계승체)이 아니래
그냥 그럭저럭 강력한 헌터였는데
그림자 군주 각성을 막아야 하는 지배자들의 필요에 의해
마개조 된 상태로 보내진 거라
일반 계승체들보다 훨씬 쎘던 거래
원래 계승체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었는데,
자기 힘 믿고 독재한다고 깝치다가
참교육 하겠다고 날아온 류즈캉한테 죽어서
7자리 중 하나가 비는 거였다고 함
게임사에 보내준 설정에 적어뒀다는데 적용될지는 미지수라 함
왜 소설에서 쓰지도 않을 설정을 만들었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걍 이런 거 짜는 게 재밌대
댓글로 소통한거야?
술자리서 직접 들었음
우와
갤러 전에 소설팬이라고 그랬지? 직접 만나서 재밌는 얘기 들었네 부럽다
라그나로크도 자기가 써주지
아니 이걸 연재를 해달라고 ㅋㅋ - dc App
저런 국권끼리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왜 안푸는거야 - dc App
이걸 믿는 흑우 없지? ㅋㅋㅋ
작가님이 말한 설정 게임에 반영될 수도 있다고 했으니 지켜보면 알겠지 ㅇㅇ 난 믿어짐
뭔가 쿠보같네 재밌는 설정은 머릿속에 다들어있는데 정작 밖으로 풀어놓지는 않는..
중국 일대일로까지 스까넣었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그럭저럭 강력한 헌터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