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자( 창조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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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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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빛 8조각 ------------ 태초의 어둠 8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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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휘의 파편들 차원의 틈새 속 군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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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절대자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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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자들 (전 광휘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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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자 휘하 병사들
-> 하늘의 병사 (세계수의 열매로 태어남)
광휘의 파편들 중 에서 절대자를 배신한 애들이 지배자임.
그런데 아스본은 절대자를 배신한 적이 없으니 지배자가 아님.
아스본 = 전 광휘의 파편 = 군주 ≠ 태초의 어둠 파편
아스본은 태초의 빛 출신으로 군주가 된 최초의 혼돈.
절대자가 몰래 안배해둔 여러 절대자들이 존재하는
다른 세계들 중 에서도 마스터피스인 ‘검은심장’을 받아
빛과 어둠 사이에서 다시 태어난 ‘그림자’ 그 자체임.
( *아스본은 태초의 빛인 광휘의 파편 중 에서도 제일 첫번째로 만들어진 맏이 임. 아마 그래서 절대자가 자기 첫 자식이면서 자기를 가장 충성스럽게 모시니까 엑스칼리버마냥 몰래 치트급 최종병기를 숨겨두다가 아스본 에게 이식한듯)
8조각
일단 헛소리는 잘들었고 아스본이 가장먼저태어난 파편이아님 아스본은 파편중에 싸움을 가장 잘하고 선두에서서 전장을 지휘하던 파편이고 가장먼저태어난건 고건희회장을 그릇으로 선택한 가장찬란한광휘의 파편이 가장먼저태어난거고 가장위대한광휘의 파편 아스본이 가장 싸움을 잘한 파편이고 그래서 그둘에게 가장찬란한 가장위대한 이라는 칭호가 붙은거지
그리고 서로 8명끼리는 위아래가없음 같은 동급이고 칭호는 상징적인의미에서 붙은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