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에서는 상당히 처절하게 가지고 놀았고 소설에서는 더 자세히 나옮. 손기훈이 달려들때 카르갈간이"여기 첫번째 지원자가 나왔구나" 이러면서 아예 장난감 가지고놀다시피 했는데
애니는 분위기가 더 무거우니까 더 처절하게 묘사해줬음 좋겠음ㅋㅋ
웹툰에서는 상당히 처절하게 가지고 놀았고 소설에서는 더 자세히 나옮. 손기훈이 달려들때 카르갈간이"여기 첫번째 지원자가 나왔구나" 이러면서 아예 장난감 가지고놀다시피 했는데
애니는 분위기가 더 무거우니까 더 처절하게 묘사해줬음 좋겠음ㅋㅋ
개처절하게 보여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