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사람들한테 칭송받으면서

영웅으로 지내면 좋을텐데

사람들 기억에 다 잊히고 성진우의 노력도 모르겠지라고

읽을 당시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기억에서 다 잊히고

능력가지고 있는게 훨씬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