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 밥은 잘 챙겨먹고 왔는가

-성씨 어서오게

-진우씨 오늘은 다치지 마세요

-이 느낌을 한동안 잊고 있었군

-오늘은 이따 점심 같이 먹어 알았지?

-그래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