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갈간 마지막에


'이 몸이 ~~~리가 없어!'


'코노 카라다(몸, 육체, body)~~~'


라고 하는데, 몸을 직번역한 듯


한국어 뉘앙스로는 '이 몸이' = '내가'라


'오레가~~~' 혹은 '오레사마가~~~' 가 더 맞는 것 같긴함


아예 말이 안 되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