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갈간 마지막에
'이 몸이 ~~~리가 없어!'
'코노 카라다(몸, 육체, body)~~~'
라고 하는데, 몸을 직번역한 듯
한국어 뉘앙스로는 '이 몸이' = '내가'라
'오레가~~~' 혹은 '오레사마가~~~' 가 더 맞는 것 같긴함
아예 말이 안 되는건 아니지만
카르갈간 마지막에
'이 몸이 ~~~리가 없어!'
'코노 카라다(몸, 육체, body)~~~'
라고 하는데, 몸을 직번역한 듯
한국어 뉘앙스로는 '이 몸이' = '내가'라
'오레가~~~' 혹은 '오레사마가~~~' 가 더 맞는 것 같긴함
아예 말이 안 되는건 아니지만
번역가가 일본판 박지훈인가....
아성이 무너질리 없다는 말을 카라다라고 표현한건가 일본에도 우리나라같은 그런식의 표현이 있는지 궁금하다
와가하이, 오레, 오레사마, 코노 오레 등 많을 텐데 대체 왜 코노 카라다라고 번역한 걸까
맞는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