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각성하고 갑작스럽게 똑똑한척 한다 -> 1화 카르테논때 부터 던전 기믹,클리어에대한 이해능력은 성진우가 제일좋은게 보였고

그 힘없는 성진우덕에 살아간 인원만 4명이 넘어간다 그리고  던전 공략에대한 지식이나 감은 스토리 진행하는내내 남들보다 뛰어난걸로 나왔다.



2.너드에 호구같던 캐릭이 힘얻더니 갑자기 쿨시크한척 한다 -> 갑자기 쿨 시크해진적 없다. 인스턴트 던전에서 맨날 당하기만 하던 

입장에서 처음 사냥에 성공하고 자신감을 얻었고 강해질때마다 도전정신이 자극받은것 뿐이며 

황동석 사건이후로 카르테논 신전때 힘없이 남들 먼저 생각하려고 하는 위선덩어리의 자신을 욕하던 모습이

재발한데다 ,시스템의 칼들고 협박하는 목숨위협까지 있어  예전과 같은 무르고 호구같던  자신을 버릴 수 밖에 없었다. 

애초에 살려면 성격을 강제로라도 바꾸는것말곤 답이 없었다.  그리고 이건 강태식전에서  인간성이 죽어간다는 독백과 함께 더욱 심화되었다. 


던전에서 약육강식의 헌터들의 모습을 충분히 봐왔고 본인도 약육강식에 효율적인 사람이 되지않으면 잡아먹힌다는걸 

작중에서 내내 보여주고 본인도 그걸 인식했고 변하려고 했다.  그렇기에 예전처럼 에헤헤 하고 웃는 성격에서 늘 예민하고 

선지키는 내에선 뭐든지 경계하고 이용하는 성격으로 바뀌어간것 뿐이다.


심지어 본인 지인과의 일상떄는 1화 나왔던 진우의 모습과 크게 다를거 없다. 즉 남에 대한 경계가 강해져서

쿨시크 해진것처럼 보이는거지 본인으로서는 필요한 반응을 보이는것 뿐이다.  


작중에서 진우가 성격 변화과정을 거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충분히 나오고도 남는데

갑자기 변했다고 주장하는건 만화를 안보고 까고있다는것 밖엔 안된다.



3.  사람을 너무 무자비하게 죽인다. -> 작중 성진우한테 죽은 사람들은 죽을만해서 죽었다. 심지어 본인도 잘했다고 떵떵거리는것도 아니고

죽인게 잘못된걸 충분히 인지하고있다.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는인간한테 영웅군상을 바라는것 자체가 잘못됐다.


애초에 성진우라는 캐릭터가 초반부터 힘없는 정의는 가장 무쓸모라는걸 꺠닫고 시작하는 캐릭터인데 

정의롭지 않다는둥 너드 캐릭이 쿨한척 자만한다는둥 내용 진행하다보면 저런 제스처를 취하는 이유가 충분히 납득하게 나오는데

단순 군주되고나서 성진우 캐릭터성만 보고 원래부터 이런 성격으로 시작한 캐릭처럼 보는건  그림만 봤다고밖엔 생각이안듬 


작중내 성진우는 본인힘가지고 자만하려고 한적도 없고 강해지면서 본인이 힘을 직접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것 외엔 가족이나 주변지인을 위해 움직일 뿐이였고

늘 똑같은 스텐스였음  그건 완결떄까지도 달라지는거 없다. 


성진우 캐릭성 맘에 안들순있지 근데 마음에 안드는 이유를 보면  만화제대로 본거 맞나? 싶은 내용들이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