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틀어놓고 보셈  



















슈욱- 


언제 있었는지 모를 그림자가 백윤호의 발끝에서 퍼져나가더니


개미의 앞을 막아서며 백윤호를 비롯한 위험에 빠진 헌터들을 보호했다.








백윤호 :  ..?!  검은...마수?!  설마



최종인 :  성....성진우 헌터?











[ 터벅,  터벅 ] 



어디선가 익숙한 발걸음의 소리가 들려왔다.



기자헌터 :  적인가...??!



백윤호 : 아닙니다.  이제 괜찮아질 겁니다.   이제.... 괜찮아졌습니다.















슈-우-욱   




[터벅 터벅]


































성진우 :  ”..... 늦지 않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