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이가 먹어서 애니 보는 횟수도 줄고 감명깊게 보는 애니는 더더욱 줄었지만 진짜 각잡고 본 애니는 장송의 프리렌 이후 오랫만임.


물론 세상이 저지경이 될떄까지 인류가 발전 시켜온 과학력은 개나 줘버린 새계관에 작가의 수준에 대한 의구심도 들순 있겠지만,


오랫만에 애니메이션 다운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함.


국bbong은 1도 없다.


왜냐하면 나는 이거 1기 다 볼떄까지 한국작가 원작인줄도 몰랐음.


자꾸 인물들 발음은 일본 이름인데 자막은 한국이름으로 나오길래 이상해서 검색해 보니까 그때 알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