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다 잘리는 급의 충격을 줬으면 좋겠음.

이중던전도 떠올리면서


왜냐하면 바란 바로 다음화가 어머니 재회씬임. 성진우가 3번의 눈물 중 한번을 흘리는 씬이고, 강해지기 위한 거의 유일한 이유이자 목표였음.


이게 전해지기 위해서는 2기 이후로는 성진우 학살쇼였는데

바란에서 정말 고군군투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이겼으면 좋겠음.


솔직히 다음화가 어머니 재회하는 무거운 씬이라

"성진우씨 저희는 라디스가 아니라 라디르에요."

이런 씬도 빼는 것도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