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다 잘리는 급의 충격을 줬으면 좋겠음.
이중던전도 떠올리면서
왜냐하면 바란 바로 다음화가 어머니 재회씬임. 성진우가 3번의 눈물 중 한번을 흘리는 씬이고, 강해지기 위한 거의 유일한 이유이자 목표였음.
이게 전해지기 위해서는 2기 이후로는 성진우 학살쇼였는데
바란에서 정말 고군군투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이겼으면 좋겠음.
솔직히 다음화가 어머니 재회하는 무거운 씬이라
"성진우씨 저희는 라디스가 아니라 라디르에요."
이런 씬도 빼는 것도 좋다고 봄
근데 라디스가 아니라 라디르 대사빼도 결국에 에실이랑 헤어질때 개그씬이 들어가서 딱히 의미 없을거 같음 - dc App
그리고 그 악마성 이후 강도 참교육씬은 좀 뺐으면 좋겠음.. 일찐물같은 느낌 제일 싫어하는 장면임
1.242 이새끼 학창시절 일찐들한테 턱으로찍히고 삐뚫어져서 강도짓하고 살아서 보기 찔리나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