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P로 진짜 20년 동안 수십번 애니화 꾸준히 투자 했는데 대부분 실패함.


아무리 원작 IP가 흥했어도 대부분 재미 못보고 상업적 성과도 애매 했음


던파, 블아, 라그나로크, 여신강림, 외지주, 이두나 모두 애매 했고


그나마 성과 있던건 신의탑, 갓오하 정도?




진짜 20년동안 시도 끝에 진짜 웹툰 초대작 IP를 등에 업고


시즌1의 성과를 기반으로 소니 그룹 차원의 서포트를 받아서


이렇게 성공한거 보니 참.  애니란게 힘들다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