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누나가 이제 용병 그만두고 직장 다닐거다


혹시 밥 먹을 생각잇으면 놀려오세요 밥차려드림햇잖아



저 말 듣고가서 서로 둘이 진술한 대화 나누다가


근처에 뭐 게이트 터졋단 소리듣고 힐러누나 ptsd 존나 씨게 터지고


진우가 그거 해결하고와서 어케든 타이른후에


세계 갈아엎엇을땐 그거 기억 못하게 할려고 일부러 손절치는 식으로 나왓으면 ㄱㅊ앗음?




나랑 오래다니면 예전 세계 기억들 살아날수잇으니.. 이런 독백도 추가하면서




스토리 ㅂㅅ같냐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