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태어나게된 피조물로써의 당연한 충성심이지 않을까. 약간 옛말로 보면 보수적인 꼰대(?) 일 것 같음.
아니면 (스포일수있음) 검은심장이라는 안배 자체가 아스본에게 주는 영향일 수도 있다고 봄. 아스본이 가장 강했으니까 가장 충성스러워야 절대자도 안심하지않을까
강아지가 인간을 사랑하는 것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조건 없는 충성심과 애정을 담은 존재로 그리고 싶었습니다.
아스본이 절대자에게 조건없는 충성과 애정을 보내듯, 아스본 또한 자신의 그림자들에게 자신이 절대자에게 주었듯이 똑같은 애정과 충성을 받는 것이 되게 인상깊었씁니다,
자신이 태어나게된 피조물로써의 당연한 충성심이지 않을까. 약간 옛말로 보면 보수적인 꼰대(?) 일 것 같음.
아니면 (스포일수있음) 검은심장이라는 안배 자체가 아스본에게 주는 영향일 수도 있다고 봄. 아스본이 가장 강했으니까 가장 충성스러워야 절대자도 안심하지않을까
강아지가 인간을 사랑하는 것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조건 없는 충성심과 애정을 담은 존재로 그리고 싶었습니다.
아스본이 절대자에게 조건없는 충성과 애정을 보내듯, 아스본 또한 자신의 그림자들에게 자신이 절대자에게 주었듯이 똑같은 애정과 충성을 받는 것이 되게 인상깊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