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심장을 절대자가 만들고 그거 덕에 아스본, 성진우가 더 강해졌고 성진우는 군주 레이드도 가능해졌는데
라그나로크 보면 외신의 사도도 성진우 능력 탐내는게 보이는걸 보면 외신들은 검은 심장 같은 능력을 아직 못 만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절대자가 검은 심장을 아스본한테 준 좀 더 구체적인 이유가 있나요?
웹툰만 보기는 했지만 지배자들한테 절대자가 당한 장면 보면 딱히 저항의 흔적이 없어서 뭔가 생각해 둔게 더 있었나 싶기도 하고요.
검은 심장을 절대자가 만들고 그거 덕에 아스본, 성진우가 더 강해졌고 성진우는 군주 레이드도 가능해졌는데
라그나로크 보면 외신의 사도도 성진우 능력 탐내는게 보이는걸 보면 외신들은 검은 심장 같은 능력을 아직 못 만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절대자가 검은 심장을 아스본한테 준 좀 더 구체적인 이유가 있나요?
웹툰만 보기는 했지만 지배자들한테 절대자가 당한 장면 보면 딱히 저항의 흔적이 없어서 뭔가 생각해 둔게 더 있었나 싶기도 하고요.
저항한 흔적 -> 회상과 같은 기억의 파편으로 표현하는 만화적 허용 이라고 봄. 그리고 검은심장을 자신에게 가장 충성스러운 애한테 주는건 당연한거. 그리고 검은심장 자체가 절대자가 '안배'라는 의미를 담을 정도면, 우리가 지구에서 명품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든 모나리자 같은 작품을 완전히 100%똑같이 흉내낼 수도 없을만큼 높은 가치를 지닌 것 처럼, 똑같지 않을까 싶음.
그냥 일종의 대걸작 SSS급 생체 아티팩트를 만들어낸 거라고 생각함. 다른 절대자들은 흉내는 못 내더라도, 비슷한 아예 종류가 다른 무언가를 만들진 않았을까 싶기도함.
이타림들도 각자 특기가 있는데 '절대자'는 제작에 특화된 존재였고 그림자 군주는 그런 이타림이 혹시나 모를 반란에 대비해 만든 자폭 버튼 같은 겁니다.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이타림도 없고, 있다고 해도 어지간하면 만들지 않겠죠.
절대자가 제작에 특화된 만큼 만들어진 피조물의 완성도?가 더 높아서 성진우쪽 지배자들은 절대자에게 따로 의문도 갖게 된건가요? 약간 자유의지를 가진 AI를 사람이 만든것 처럼요.
그렇다기보다는 절대자처럼 일부러 자기 피조물끼리 싸움 붙이는 이타림은 없습니다. 보통의 이타림들은 자신의 사자들로 평화유지를 하지, 영원한 병정놀이를 시키지 않거든요. 바란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이타림이란 존재는 나혼렙 본편에도 있는 공식 설정인가요?
예
라그나로크 소설은 모르겠는데 웹툰에서는 이타림의 사도의 독백중에 창조주가 지루함을 호소하면 우리는 서로 전투를 벌였다는 말이 있는데 이건 이타림이 시킨게 아닌 자기들끼리 싸우면 안 지루하시겠지 같은 일차원적인 생각인가요?
라그나로크와 나혼렙 원작은 별개로 봐주셔야합니다 제가 쓴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