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말 중 제일 충격적임
[자유] 절대자만 비정상이었다니
익명(106.101)
2025-02-20 00:16
추천 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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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도 이타림이었어?
뭘 새삼스러운 소리를
내가 너무 설정을 깊게 안봐서. 라그나로크는 아직 보지도 않았고. 묵혀두는 중. 이타림에 대한 내용 나혼렙에서도 나옴?
ㄴㄴ 나혼라에서 처음 나옴. 근데 이건 나혼라 1화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라
어쨌든 나무위키에서 지배자들이 이타림한테 밀리고 병력 성진우한테 의존한다는거 보고 뭐 이딴것들이 있나 싶었는데 옛날 지네 상관이랑 같은 상위종족들이 쳐들어왔다면 납득할만하네
정확히는 절대자와 동족인 놈들이 창조한 사도들과 싸우는 중. 사도 개개인은 지배자보다 약하지만 대신 숫자가 많고 까다로운 전법을 사용해서 성진우+지배자들이 공동전선을 피고도 전황이 팽팽하다고 함
성진우가 가세하고도 우세 점하기 힘들다는게 납득되긴함. 이타림이던 단 한명의 절대자가 창조한게 지배자와 군주라는 존재들인데 그 절대자처럼 지배자와 군주들같은 놈들 만들 수 있는 이타림이라는 존재가 한두놈도 아니고 여러 존재면 오히려 안밀린게 용한 정도네.
거기에 사도들 밑에 잡것들은 죽이면 그림자 병사에 추가되지만 사도들은 군주나 지배자와 마찬가지로 그림자 병사로 만들 수 없다 보니 그림자 군주의 강점을 발휘하지 어려워서도 있음
군주들 예토전생이라도 시켜야 할 판이네. 잡놈들 병사로 만들면 양적에선 우세겠지만 질적에선 결국 후달리니. 그 질적인 놈들만 비교하면 또 거기서 수적으로 후달리고
그래서 나혼라 스토리가 성수호가 성장해서 지구를 지키고 장차 아버지의 도움이 되겠다는 게 메인 줄기. 그 과정에서 군주 후계자들도 포섭하고 본인 힘도 키우고 지구에 숨어든 사도들도 죽이고 함.
간단히 말하면 성수호는 후방방어, 성진우는 전선 유지 및 최전방 돌격이네.
1차적으론 그렇고 지구가 안전해지면 성수호도 전선에 포함될 예정. 현재로선 큰 도움이 되긴 어렵지만 점점 성장하고 있고 단순 전투력만이 아니라 아버지 군단에 버프를 주는 등의 방식으로도 도움을 줄 거라고 함. 저번에 혹한의 군주의 후예 키우다가 얻은 버프가 성진우가 쓰는 버프와 중첩적용되는 버프라고 하고.
근데 둘이 있으면 우리한텐 여전히 성진우가 주인공인데 둘이 같이 있을때 성수호가 메인이면 약간 아쉬울듯. 물론 라그나가 성수호가 쥔공이긴 하지만
그래서 정의구현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