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짓이며, 능력이 얼음인 것 부터, 아예 별칭이 마녀임.


자신의 '아름다움'과 강한 힘'에 빠져서 자아도취하는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 약자를 멸시하고 못생긴 것들은 죽어야한다는 극단적인 외모지상주의와 약육강식 사상에 지배된 캐릭.




그런데.




그런 나르시스트가 강제로 절대적인 충성과 애정을 품게 되는


주군이 생긴다?!


그럼 거의 메가데레 수준으로 집착과 광기가 돌기 시작함.


아마 베르보다 더 오바하는 캐릭터로 나올듯함.

(원피스의 보아핸콕, 혹은 전생슬의 시온, 오버로드의 알베도 같은 캐릭터)




이제 얘가 아마 베르랑 라이벌구도로 가지 않을까....

( 전투력 말고 성진우를 향한 충성과 사랑에 대한 라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