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중문화 컨텐츠는 평가할때 대부분 소비자의 입장에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냉정하게 평가하는데

일본애니는 평가할때 단점이 보여도 제작사 사정 고려해서 이정도면 괜찮다 어쩔수없다고 봐주는 애들이 많더라


그냥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소비자 성향이 독특한 것 같아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