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 S급 된거 소식 접하고 미소짓는 주희
이제 진우가 자기 없어도 죽을 걱정 없게 된다는 안도감과 함께
이제 진우 곁엔 자신이 필요없게됐다는 아쉬움과 미련이 느껴지는 아련한 표정같아서 좋았음
솔직히 옛 썸녀인데 웹툰에서 별 반응 없이 넘어간게 아쉬웠는데 저리 연출해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