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치며 풍경 바꿈
비 치트키
진우 막타를 에실이 도와줌 ( 소년만화 클리셰 )
그리고 풍경 밝아지면서 하는 말까지
사실 시즌2 마지막화를 제외하면 가장 좋은 에피소드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음
나도 개인적으로 제주도보다 바란전을 100배 더 좋아함
번개치며 풍경 바꿈
비 치트키
진우 막타를 에실이 도와줌 ( 소년만화 클리셰 )
그리고 풍경 밝아지면서 하는 말까지
사실 시즌2 마지막화를 제외하면 가장 좋은 에피소드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음
나도 개인적으로 제주도보다 바란전을 100배 더 좋아함
아마 건희 회장님 의자 부수는 장면에서 생각 많이 바뀔 거임
건희 회장님 의자부수는 거 웹툰은 그저 그랬는데 애니는 뭔가 진짜 회장님 포스나서 뽕차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