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문적으로 잘 아는건 아니지만 한 낱 독자의 입장에서

감상한걸 적어봄


오늘 바란전은 2기 2화 바루카, 카르갈간 전투랑 비슷한듯

되게 역동적인건 맞는데 여러번 봐야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음

카르갈간땐 어두운 분위기가 아니라 밝은 분위기라서 적은 작화매수에도 움직임이 뚜렷하게 보였지만

바란전때는 비도 오고 우중충한 밝기때문에 전투씬이 대단하다는건 알지만 눈이 못따라가는게 있는듯 함

나름 취향인거같음

제작진들도 스고이 하다는걸 알았고

tmi로 최애는 차해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