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가 먼치킨이라 전투에선 긴장감이 잘 안느껴짐. 뭐랄까 강적을 만나도 어떻게든 이긴다는게 눈에 훤함 그렇다고 주변 인물 서사가 지리는것도 아님. 그냥저냥 다 호감캐릭터라서 잘 받아들인거지. 진격거 리바이나 갓오하 진모리처럼 자기가 제일 센데도 주변 사람 못지키는 상황이 있었으면 좀 더 스토리가 단조롭지 않고 재밌었을듯 - dc official App
ㅇㅇ 제주도 레이드에서 죽어나가니까 걱정 ㄴㄴ
거기서 죽는애들은 성진우랑 솔직히 노상관임. 차해인도 멀쩡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