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가 먼치킨이라 전투에선 긴장감이 잘 안느껴짐.
뭐랄까 강적을 만나도 어떻게든 이긴다는게 눈에 훤함
그렇다고 주변 인물 서사가 지리는것도 아님.
그냥저냥 다 호감캐릭터라서 잘 받아들인거지.
진격거 리바이나 갓오하 진모리처럼 자기가
제일 센데도 주변 사람 못지키는 상황이 있었으면
좀 더 스토리가 단조롭지 않고 재밌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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