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 정보 공개되고 "카르테논 신전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지." 이중던전! "시스템이 또 한 번 부르고 있다." 모든 것이 시작됐던 장소로. 그때와는 .다르다. "처음부터 짜여 있던 상황이라면···, 그곳에 도착하기를 기다린 거라면···." 그렇다면··· 기다려라. 금방 찾아가 줄 테니. 하고서 석상 미소 딱뜨고 3기 제작 확정! 커밍쑨 하고 끝나면 ㄹㅇ 베스트일거같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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