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화는 '네 딸은 이제 내꺼임'에서 끝남

2. 9화는 에실과 성진우보다는 제주도 레이드 준비하는 과정에 집중

3. 10화는 게이트를 공략 중에 있는 S급 헌터들의 소개 및 그들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모집 시작

4. 11화는 몇몇 날개미들의 본토 상륙, S급 헌터 vs 날개미

5. 12화는 일본 S급 헌터들의 소개와 간단한 활약상 소개,

   89층을 화려하게 공략하는 성진우, 성진우와 함께 90층으로 올라가는 에실을 보여주면서 2기 종료.



<3기는 에실과 성진우의 여정에 집중>
90층부터는 마을이 등장하고 악마들과 교류하면서 악마들의 서사 소개
악마 귀족들과의 교류, 갈등, 의뢰를 받으면서 스토리 전개.



중간에 쉬어가는 에피소드로 이그리트의 과거편을 다룸(OVA로 다루거나)


상위 악마 귀족의 배신으로 에실이 납치당하고 빡친 성진우가 에실을 구해주면서 에실이 더 반하게 됨
100층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악마 영애 또는 왕녀를 만나면서 새 하렘멤버 또는 악마빌런 추가

100층에 도달한 뒤 1편은 가문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에실에게 집중조명

가문의 영광 및 성진우를 향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힘겹게 승리.
성진우는 드래곤볼 처럼 2~3화에 걸쳐서 바란과 아주 치열한 싸움을 진행(원피스급 인기였다면 5화에 걸쳐서 싸움진행)

바란 제압후 헤어지는 것으로 3기 종료.
3기 엔딩 크레딧에 일본 헌터들의 한국 도착, 성진우 따라 지구로 넘어가는 에실을 보여주면서 마무리.



잡글이긴 하지만 만약 나혼렙이 일본만화였다면 전형적인 이세계물 처럼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았을까 함.
작화와 연출은 끝내줬겠지만 약간 루즈한 진행 때문에 인기는 좀 덜 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