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전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줌인된 상황에선 시인성이 안좋은게 맞음 반대로 먼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거나 넓은 프레임 안에서 전투하는 경우는 페이스를 높일 수 있음 카르갈간전에선 잡몹 처리하거나 거인이랑 싸우니까 장점이 극대화돼서 반응이 좋았는데 이번엔 단점이 부각된거 어쩔 수 없는 한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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