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화면을 넓게 보여주기보단 카메라 시점을 가깝게 해서 움직임을 알아보기 힘든 경우들이 좀 많아진 듯

볼칸 전 때 진우가 방망이 피하는 부분도 그렇고 카르갈간 때도 한 번에 눈에 안 들어와서 다시 돌려보고 이해했던 부분들이 꽤 있었음

이번 바란전도 비+ 위 단점 때문에 좀 알아보기 힘들었던 건 사실임

근데 이게 그림자군단 같은 세세한 부분도 최대한 2d로 그려주다 보니 부담이 되서 그런 건지

아님 특유의 연출 스타일인 건지 모르겠는데 보면서 불편한 사람들이 생길 순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