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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안드레
백발의 노장이라 불리는 미국의 S급 헌터.
젊은 시절엔 UFC 무제한급 챔피언이었고 70에 가까운 나이에 S급 헌터로 각성하며 스케빈저 길드를 세움.
작중엔 노마 셀너의 예언을 듣고 성수호와 접촉, 이후 같이 던전 탐사를 떠났다 이타림의 사도에게 빙의됐지만 어떻게 잘 해결되고 회귀 전의 기억을 되찾는다.


류즈캉
중국 유일의 6성급 헌터.
젊은 시절부터 무술을 단련해왔으며, 대격변 이후 S급 헌터로 각성했으나 얼마 안 가 이타림의 사도에게 빙의당한다. 그러나  마수를 사냥하며 기운을 계속 방출하는 것으로 2년이 되도록 이성을 유지하고 있다.
작중엔 인도에 발생했다는 필드형 던전에서 싸우기 위해 국경을 넘어 인도로 갔다가 성수호와 마주치고 전투, 이후 이타림의 사도를 제거하고 회귀 전의 기억을 되찾는다.


크리스토퍼 리드
미국의 S급 헌터.
이타림의 사도에게 빙의당한 걸 들켜 토마스에게 살해당함.


싯다르트 밧찬
인도의 S급 헌터.
아수라 길드의 마스터이자 외신교의 대사제. 이타림의 힘을 받아들인 순간 회귀 전의 기억을 부분적으로 되찾았으며, 인류의 힘으론 대항할 수 없는 적의 존재에 절망하였고 자신만이 이런 절망적인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사명감에 불타 외신의 힘을 받아들이고 멀쩡한 인간을 용인으로 개조하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렀다.
작중엔 성수호와의 전투에서 패배 후 장군급 그림자 병사 '시타'가 된다.


앙투안 마르티네즈
언급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