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온이 용제전 전에 게이트에서 내려온 후 한 말..
다른 혼세의 주민(마수)들은 태생적으로 종족에 따라 강한 놈 덜 강한 놈 어느 정도 정해지겠지만
세계수의 가지에서 탄생한 기사들은 자기 노력에 따라 군단장까지도 성장이 가능한 것일지도..??
벨리온이 용제전 전에 게이트에서 내려온 후 한 말..
다른 혼세의 주민(마수)들은 태생적으로 종족에 따라 강한 놈 덜 강한 놈 어느 정도 정해지겠지만
세계수의 가지에서 탄생한 기사들은 자기 노력에 따라 군단장까지도 성장이 가능한 것일지도..??
근데 기사들은 지배자의 병사랑은 다른 개체잖아
갑옷형 병사들은 다 같은 개체들.. 등급이 오르면 기사가 되고 정예기사가 되고...
그건 그림자 병사 등급 얘기고. 마법사든 전사든 승급하면 다 기사고 정예기사인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성진우 승급전에서 만난 갑옷형 병사들(이후에 그림자군단의 기사형들)은 아스본이 가장 위대한 광휘의 파편이던 시절부터 데리고 다니던 이그리트의 수하들임.. 그러니까 세계수의 가지에서 태어난 지배자의 병사 태생이라는 거지..
? 걔네는 그냥 마법병이 소환한 소환수잖아? 하늘의 병사랑은 완전 별개일 텐데?
전부 설계자가 아스본의 병사들을 이용해서 만든 인스턴스 던전임.
처음 듣는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