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1기 촬영은 전반적으로 아쉬운 느낌을 많이 받았고 

2기 카르갈간전은 진짜 역대급이었다고 생각함 근데 이번 바란전에서 다시 한번 많이 아쉬운 느낌이 좀 들었음 


근데 나카시게 슌스케햄이 굳이 이세키 촬영을 놔두고 마파 소속인 이토텟페이를 데려와서 오프닝 촬영을 하게 했을까


개인적으로 나카시게햄도 나혼랩 촬영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함 다음 시즌에선 촬영가가 바뀌거나 이세키가 더 피드백 많이 받고 성장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