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조차도 안하는 백수라는 것임. 조금만 사회생활을 해보면 일정 선을 넘진 않은데 부모에게 빌붙어서 방에만 틀어박혀 살면 자신이 지배자가 되어서 뭐라도 된줄 알게됨. 그러니까 부모에게 돈벌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현실에서 뭐라할 사람들이 없으니까 글로 뭐라고 해도 괘념치않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