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성 : 디시콘도 그렇고 파딱 되고 아침~저녁 10시까지 열심히 관리 해줘서 고마웠음 


프이센 : 굿즈 후기글이나 묵묵히 새벽에 담당으로 관리해줘서 고마웠음


나 : 정보글만 쓰는 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보이던데 사실 AC, 일어나라, 우진철 이분들 있을 때부터 열심히 관리해왔고


조금 바빠질 때는 오후 5~6시쯤 넘고 갤 들어와서 관리할 수 있었음




얼성이 첨에 주딱이랑 얘기 나눌 때 마지막 한 번 더 기회 주잔 식으로 얘기 나누길래


나도 굳이 반대 의견 내고 주딱 몰아붙이기 싫어서 주딱한테 기회 주는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내가 갤럼들 의견이 지금 이러니까 갤 사람들이랑 대화를 좀 나눠보란 식으로 얘기하니까


약속 시간도 안 지키고 거의 무통보 해임 느낌으로 짜른 후에 


갤 시즌 종료라고 외치고 마무리 지으려는 건 진짜 좀 많이 심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