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는 어릴 때 아버지 실종, 20살 때 어머니 익면증으로 식물인간 됨. 그래서 목숨 걸어가면서 몇년 동안 개고생하고 무시받으면서 동생이라도 먹여살리자는 생각으로 살아옴.
근데 갑자기 시스템 생겨서 상황 나아지고 부모님도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희망이 생김. 애초에 레벨업에 급한 것도 부모님 치료할려는 목적이 컷음. 그리고 엄마 치료해서 몇년만에 제대로 얼굴 본 상태. <- 여기서 눈물이 안나오는게 오히려 ㅈㄴ 이상하긴함. 진우가 뭐든 애초에 20대 초 청년이라서 울 수 밖에 없음.
이 글 내용도 맞는데 해석에 따라 절제된 표현도 틀렸다고 하긴 어려움. 레벨업이 가능한 헌터가 된 뒤로 강해질수록 점점 인간다움을 잃어간다는 표현이 자주 나오니까 E급 헌터 시절이었으면 펑펑 울었을 진우가 여기까지 강해진 부작용? 같은 걸로 마음은 엄청 기쁘고 행복한데 그게 겉으로 잘 안나타나게 되는 것도 말은 될 것 같음
다들 그 빌드업 알고 있는에 일부만 안다고 떠드는 것도 이상함 똑같은 내용 봐서 알고 있다니까? 다만 성진우를 그렇게 망쳐놓을 정도로 오열시켜야했나 이거지 웹툰에서 이미 멋지게 울고 넘겼는데 장시간 엥엥 애처럼 우는거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