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1 작품을 나혼렙으로 처음 접해서 이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일단
1. BGM은 존나 잘뽑음
2. 액션신도 잘뽑음
근데 이게 감독 연기 디렉팅이 문제인건지 좀 연출 문제인건지
좀 슬프거나 감성적인 부분 건드릴때는 살짝 어색함
병실에서 깨어난 엄마랑 진우의 감동씬에서 뭔가 좀 뻣뻣하다는 인상이 있었음
1기 그 6대1 동굴 맞다이씬에서 나온 브금처럼, 이번 모자 재회도 브금자체는 존나 슬펐는데
뭔가 좀 진우의 표정과 눈물같은 움직임이 부자연스럽다고 느낌
솔직히 애니볼때 이런 신파나 감성은 당연히 필수요소인데 그거 할때 브금은 좋은데 캐릭터 그리는게 조금 어색하다고 느낌
이 스토리 자체를 까는건 말도안되는 억까고
A1 회사는 외부에서 인력을 끌어오기에 그런 비유는 옳치 않다. 작품마다 제작진들 다 다르고
옳지 않다
외부인력이 많은건가 그래서 좀 뭔가 들쭉날쭉한게 있나보네; 그 백윤호랑 대련할때 최종인 걸어오는것도 좀 어색하더만 그런 디테일이 아쉽긴네
고핸즈나, 트리거처럼 그 인력이 그 인력인 회사면 모르겠는데 A1회사는 작품마다 다르니까
좋은정보 ㄳ ㅋㅋ 그래도... 중요장면에 뽕만 잘넣어주면 만족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