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만화 작품 이미 숙지한 사람 기준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 나혼렙을 처음 접하게 된 시청자 기준으로 이야기 한다.


  1기 시작점 부터 2기 9화 도달하기 까지


  엄마가 얼마나 '아들(성진우)을 사랑하는가'에 대한 짤막한 표현이나 연출(과거 회상)들이

  크게 또는 많이 있지 않았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애니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커넥션이 부족' 했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에게는 큰 감동으로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의견이


토론장에서 그나마 9화 관련 비평 의견으로서 추천을 많이 받았음.



그런데


음악 -> 달빛 연출은


말그대로 "대부분"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아름다웠고 슬펐다라고 보는 평가글이 많았고,


(사와노 히로유키 음악 극찬 지분율이 압도적)



애니 특정 팬 세력들이 대놓고 리뷰 폭탄드랍하는 거 걸렸는데도 불구하고


걔네들이 여전히 평점 테러랑 댓글로 무지성 까내리는 것들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보면 다른 이야기 주제 비율들(칭찬, 앞으로 에피소드 예측, 특정 캐릭터 활약 기대)이 월등히 높아서


"성진우 눈물 연출에 억지다, 오버다" 대해서는 진짜 찾기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