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산형 웹소설은 주인공 성장이 서사의 초점이 된 형태의 소설이고 이게 아니면 독자들이 거의 안읽어줌.

이게 보통  사건 해결하고 스펙업 하고 사건해결하고 스펙업하고 이런 거 무한반복이고

독자들이 이 간단한 보상구조에서 대리 욕구를 느낌.
그래서 보통 주변 인물들은 일회용 전투력 측정기로 쓰이고 버려지는데 이미

류즈캉 = 국권 = 토마스 안드레 동급.
황동수 = 고토류지 약간 아래

비슷한 급의 인물이 메인 스트림에 있음.
그런 상황에 류즈캉 황동수까지 메인 서사에 넣으려면 토마스, 고토류지의 비중을 확 줄이지 않는 이상 주인공의 성장이 지체되는 거고, 그럼 독자들이 안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