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조언을 해줄것 같다. 자신은 걱정말라면서,


제작진이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를 읽었다면 꼭 차용했을듯. 이순신장군의 어머니도 자신보다 나라를 더 생각하라고 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