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깰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성진우 본인도 강하다고 평가한 국권 바로 아래급 고토도 있고 S급도 10명 이상 참가해서 어금니급 5마리 정도 나와도 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파티임.

2. 어머니 충격 먹을까봐


남편도 헌터일하다가 실종됐는데 병원에서 퇴원한지 일주일도 안된 어머니한테 저 이번에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게이트 중 하나인 S급 게이트 참가해요. 바로 박으면 어머니가 충격 먹을까봐 굳이 안간거임, 군대에서 굳이 빡센 훈련 지원 안하는 사람처럼.


3. 보험 들어놓음.


그림자 교환, 혹시나 만약에 사고나면 바로 참가할려고 보험도 들어놓음 고토랑 한국 S급들 한테 전부 그림자 달아놓으면서까지 실제로 상황 ㅈ된 거 알자마자 그림자 교환해서 전장에 참가함.



진우가 너무 냉혈한이어서 참가 안한건 아니고 S급 게이트 자체를 쉽게 봐서 참가안한거임, 실제로 베르만 아니었어도 수월하게 클리어하고 사상자 1도 없이 끝났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