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버크릭이 리포스트한 글인데,


대충



스토리상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줄 유일한 사람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 진우는 그가 해본 가장 멋있는 간지 파밍이었다.




라는 뜻 인듯!







버크릭이 한동안 나혼렙에 관해서 글이나 트윗도 없다가

뜬금없이 리포스트한거 보면,  멀리서 관심있게 보고있다고 봐도 될듯 ㅎㅎ


더 나아가서 작년처럼 2기에도 12화 참여했을 가능성도 기대해볼만할듯